어제의 의욕, 월요일의 기억, 선을 넘지 않던 나.어디에 두었는지 몰라도 괜찮아요. 여기에 맡겨두세요.
다른 분류를 살펴보거나 잃어버린 것을 직접 접수해 주세요.
잃어버린 것에 이름을 붙여 접수하고, 마음에 드는 사연을 보관하고, 댓글과 반응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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